중도상환수수료 계산 방법 계산기 사용법 면제 조건 총정리
공개 자료 정리
중도상환수수료 계산 안내
공식 안내와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갚을 때가 돼서야 수수료가 생각보다 크다는 걸 알게 되면 어떡하죠? 계산 공식부터 면제 조건까지 차례로 읽고 공식 사이트로 이어가 보세요.
공식 안내 보기 →중도상환수수료 계산 공식
갚으려는 금액에 수수료가 얼마 붙는지 모르고 계신가요?
공식은 단순한데 잔존일수에서 계산이 틀어집니다.
중도상환수수료는 중도상환 금액 × 수수료율 × 잔존일수 ÷ 대출기간으로 계산합니다. 잔존일수는 상환일부터 만기까지 남은 일수이고, 대출기간이 3년을 넘으면 3년(1,095일)을 기준으로 봅니다.
2026년 1월 이후 실행한 변동금리 부동산담보대출(수수료율 0.55%)로 2억 원을 빌리고 1년 뒤 1억 원을 갚으면 1억 원 × 0.55% × 730일 ÷ 1,095일, 약 36만 7천 원입니다. 수수료는 시간이 갈수록 줄어 3년이 지나면 0원이 됩니다.
내 대출의 실행일과 수수료율을 먼저 찾아 보세요.
공개 자료 기준
일부만 갚아도 갚는 금액에 수수료가 붙습니다. 수수료율은 대출 실행 시점의 기준이 만기까지 그대로 적용되므로 지금의 요율이 아니라 약정서의 요율로 계산해야 합니다.
계산 정리
숫자로 보는 계산
부과 기간
3년
1,095일
예시 금액
36.7만 원
1억·0.55%
잔존일수
730일
1년 경과
· 이 페이지는 공개된 자료를 정리한 비공식 안내이며 금융감독원, 금융위원회, 은행 등 어떤 금융기관과도 관련이 없습니다.
· 제도와 수수료율은 바뀔 수 있으며 2026년 10월 기준 공개 자료를 정리했습니다.
· 이 페이지는 금융 상담이나 대출 자문이 아니며 특정 금융상품을 권유하지 않습니다. 실제 수수료와 면제 조건은 대출 약정서와 금융사 안내로 확정됩니다.
확인 순서
계산식을 알아도 약정서의 요율을 모르면 숫자를 채울 수 없습니다. 상환 당일에 예상보다 큰 금액을 통보받은 뒤에는 되돌릴 수 없습니다. 요율을 확인하는 공식 공시와 비교 사이트 링크는 다음 페이지에 있습니다.
놓치면요율이나 잔존일수를 잘못 넣으면 상환 당일 예상보다 큰 금액을 내게 됩니다.
확인하면공식을 알면 상환 시점별 부담액을 직접 비교할 수 있습니다.
지금3분이면 내 부담액을 가늠합니다. 확인처는 다음 페이지에 있습니다.
Q. 수수료율은 어디서 확인하나요?
대출 약정서와 상품설명서에 적혀 있고 금융사 앱이나 고객센터에서도 확인합니다.
Q. 일부만 갚아도 수수료가 붙나요?
붙습니다. 갚는 금액에 대해 수수료가 부과됩니다.
중도상환수수료 면제 조건
수수료를 안 내는 방법이 있는지 궁금하신가요?
면제 조건은 정해져 있고 놓치면 되돌릴 수 없습니다.
대출 실행일로부터 3년이 지나면 중도상환수수료를 내지 않습니다. 금융소비자보호법이 3년이 지난 뒤의 상환에는 수수료 부과를 금지하기 때문입니다.
3년 전이라도 면제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부동산담보대출은 은행에 따라 매년 최초 대출금의 10% 이내 상환분을 면제하고, 쓰지 않은 한도는 다음 해로 넘어가지 않습니다. 같은 금융사에서 사실상 같은 대출로 재약정하면 앞뒤 기간을 합산해 3년을 판단합니다.
내 대출 실행일로부터 몇 개월이 남았는지 세어 보세요.
공개 자료 기준
매달 정해진 분할상환금에는 수수료가 붙지 않습니다. 계약 후 14일 이내 청약 철회도 수수료 없이 가능합니다. 일부 정책대출은 면제 대상과 기간이 따로 정해져 있으니 약정서와 상품설명서로 확인하세요.
면제 정리
숫자로 보는 면제
면제 시점
3년
실행일 기준
연 면제 한도
10%
최초 대출금
청약 철회
14일
계약 후
· 이 페이지는 공개된 자료를 정리한 비공식 안내이며 금융감독원, 금융위원회, 은행 등 어떤 금융기관과도 관련이 없습니다.
· 제도와 수수료율은 바뀔 수 있으며 2026년 10월 기준 공개 자료를 정리했습니다.
· 이 페이지는 금융 상담이나 대출 자문이 아니며 특정 금융상품을 권유하지 않습니다. 실제 수수료와 면제 조건은 대출 약정서와 금융사 안내로 확정됩니다.
확인 순서
3년이 되기 몇 달 전에 갚으면 조금만 기다렸다면 내지 않아도 될 돈을 내게 됩니다. 연 한도도 쓰지 않으면 다음 해로 넘어가지 않고 사라집니다. 내 대출에 적용되는 기준은 다음 페이지의 공식 링크에서 확인하세요.
놓치면면제 한도를 모르고 한꺼번에 갚으면 면제될 금액까지 수수료를 냅니다.
확인하면면제 범위를 알면 불필요한 수수료를 줄일 수 있습니다.
지금2분이면 내 면제 가능성을 점검합니다. 확인처는 다음 페이지에 있습니다.
Q. 3년이 지나면 정말 수수료가 없나요?
실행일로부터 3년이 지난 뒤 상환하면 수수료를 부과할 수 없습니다.
Q. 연 면제 한도는 모든 대출에 있나요?
아닙니다. 금융사와 상품에 따라 다릅니다. 약정서를 확인하세요.
중도상환수수료율 확인
내 대출에 어떤 수수료율이 적용되는지 헷갈리시나요?
대출을 받은 날짜에 따라 요율이 완전히 다릅니다.
2025년 1월 13일 이후 신규 대출부터는 금융사가 실제 든 비용만 수수료로 받도록 기준이 바뀌어 요율이 크게 낮아졌습니다. 은행권 평균으로 고정금리 주택담보대출은 1.43%에서 0.56%로, 변동금리 신용대출은 0.83%에서 0.11%로 내려갔습니다.
이 인하는 새 계약에만 적용됩니다. 2025년 1월 12일 이전에 받은 대출은 기존 요율(부동산담보 1.2~1.4% 수준)이 그대로 유지되고, 요율은 대출 실행 시점의 기준이 만기까지 적용됩니다. 농협, 수협, 새마을금고 같은 상호금융권은 2026년 1월 1일 이후 계약부터 같은 방식이 적용됩니다.
내 대출의 실행일이 2025년 1월 13일 전인지 확인해 보세요.
공개 자료 기준
은행별 요율은 은행연합회 같은 공시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 기존 대출의 요율은 새 기준으로 바뀌지 않으므로 오래된 대출일수록 계산값이 크게 나옵니다.
요율 정리
숫자로 보는 요율
고정 주담대
0.56%
구 1.43%
변동 신용
0.11%
구 0.83%
구 요율
1.2~1.4%
25.1 이전
· 이 페이지는 공개된 자료를 정리한 비공식 안내이며 금융감독원, 금융위원회, 은행 등 어떤 금융기관과도 관련이 없습니다.
· 제도와 수수료율은 바뀔 수 있으며 2026년 10월 기준 공개 자료를 정리했습니다.
· 이 페이지는 금융 상담이나 대출 자문이 아니며 특정 금융상품을 권유하지 않습니다. 실제 수수료와 면제 조건은 대출 약정서와 금융사 안내로 확정됩니다.
확인 순서
요율이 크게 내렸다는 소식만 믿고 계산하면 틀립니다. 인하는 새 계약에만 적용돼서 오래된 대출은 그대로입니다. 공식 공시 링크를 다음 페이지에 모아 두었습니다.
놓치면오래된 대출을 새 요율로 착각하면 실제 수수료는 두 배 이상 나옵니다.
확인하면내 요율을 정확히 알면 상환 시점을 정확히 계산합니다.
지금1분이면 기준이 정리됩니다. 공시 링크는 다음 페이지에 있습니다.
Q. 요율 인하는 모든 대출에 적용되나요?
아닙니다. 2025년 1월 13일 이후 새로 체결한 대출에 적용됩니다.
Q. 요율은 어디서 확인하나요?
대출 약정서와 금융사 안내, 은행연합회 같은 공시 사이트에서 확인합니다.
중도상환수수료 계산기 사용법
계산기에 무엇을 넣어야 정확한 금액이 나오는지 막막하신가요?
입력값 하나만 틀려도 결과가 크게 달라집니다.
수수료 계산기에는 상환할 원금, 수수료율, 대출 실행일, 상환 예정일(또는 잔존일수), 대출기간 다섯 가지를 넣습니다. 대출기간이 3년을 넘으면 3년으로 입력합니다.
일반 대출 상환 계산기는 월 상환액과 총 이자만 계산하고 수수료는 계산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때는 상환 시점 잔액에 약정서의 요율과 잔존일수 비율을 곱해 수수료를 가늠합니다. 은행 앱이나 홈페이지의 계산기는 금융사마다 입력 화면이 다릅니다.
계산기를 열기 전에 약정서에서 요율과 실행일을 찾아 두세요.
공개 자료 기준
연 면제 한도가 있는 대출이라면 상환 원금에서 한도분을 먼저 빼고 계산하세요. 계산 결과는 참고용이고 최종 금액은 상환 당일 금융사가 확정합니다. 상환 전에 금융사에 금액을 한 번 더 확인하세요.
입력 정리
숫자로 보는 계산기
입력 항목
5가지
원금·요율·날짜
기준 기간
1,095일
3년
확정 주체
금융사
상환 당일
· 이 페이지는 공개된 자료를 정리한 비공식 안내이며 금융감독원, 금융위원회, 은행 등 어떤 금융기관과도 관련이 없습니다.
· 제도와 수수료율은 바뀔 수 있으며 2026년 10월 기준 공개 자료를 정리했습니다.
· 이 페이지는 금융 상담이나 대출 자문이 아니며 특정 금융상품을 권유하지 않습니다. 실제 수수료와 면제 조건은 대출 약정서와 금융사 안내로 확정됩니다.
확인 순서
계산 단계는 세 가지인데 첫 단계인 요율 확인에서 멈추기 쉽습니다. 틀린 값으로 나온 금액을 믿고 상환을 결정하면 되돌릴 수 없습니다. 공식 확인 링크를 다음 페이지에 두었습니다.
놓치면입력값을 잘못 넣으면 상환 당일 계산보다 큰 금액이 청구될 수 있습니다.
확인하면입력 항목을 알면 처음 계산부터 정확하게 나옵니다.
지금3분이면 입력 준비가 끝납니다. 확인처는 다음 페이지에 있습니다.
Q. 계산기가 알려 주는 금액이 최종 금액인가요?
아닙니다. 참고용 금액이며 최종 금액은 상환 당일 금융사가 확정합니다.
Q. 대출기간이 5년이면 몇 년으로 넣나요?
3년으로 입력합니다. 수수료는 최대 3년까지만 부과되기 때문입니다.
대출 갈아타기 손익 계산
더 낮은 금리로 갈아타면 항상 이득일까요?
수수료와 부대비용을 빼고 나서 따져야 합니다.
갈아탈 때는 연간 이자 절감액과 중도상환수수료, 부대비용을 비교합니다. 부대비용에는 인지세, 근저당 설정비, 감정평가 수수료가 포함됩니다.
2억 원 대출의 금리를 0.6%p 낮추면 연 120만 원을 아낍니다. 이때 중도상환수수료가 75만 원이라면 약 8개월이면 비용을 회수합니다. 부대비용이 더해지면 회수 기간은 그만큼 길어집니다.
절감액과 비용을 같은 기간으로 놓고 계산해 보세요.
공개 자료 기준
3년 면제 시점이 가까우면 몇 달 기다리는 쪽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 갈아탈 금융사의 대출 조건과 수수료도 약정서로 확인하세요.
손익 정리
숫자로 보는 손익
연 절감
120만 원
2억·0.6%p
수수료
75만 원
1년 경과 예시
회수
약 8개월
손익분기
· 이 페이지는 공개된 자료를 정리한 비공식 안내이며 금융감독원, 금융위원회, 은행 등 어떤 금융기관과도 관련이 없습니다.
· 제도와 수수료율은 바뀔 수 있으며 2026년 10월 기준 공개 자료를 정리했습니다.
· 이 페이지는 금융 상담이나 대출 자문이 아니며 특정 금융상품을 권유하지 않습니다. 실제 수수료와 면제 조건은 대출 약정서와 금융사 안내로 확정됩니다.
확인 순서
금리 차이만 보고 갈아타면 수수료와 부대비용 때문에 몇 달 치 절감액이 사라집니다. 예시에서는 8개월을 써야 본전입니다. 대출 비교와 공시를 확인하는 공식 링크는 다음 페이지에 있습니다.
놓치면비용을 빼지 않고 갈아타면 이득은커녕 손해가 날 수 있습니다.
확인하면회수 기간을 알면 갈아탈지 기다릴지 판단할 수 있습니다.
지금2분이면 계산이 끝납니다. 확인처는 다음 페이지에 있습니다.
Q. 갈아타면 수수료가 꼭 드나요?
3년이 지나지 않았다면 기존 대출의 중도상환수수료가 발생합니다. 3년이 지났다면 없습니다.
Q. 3년이 얼마 안 남았으면 어떻게 하나요?
면제 시점까지 기다리는 쪽이 비용 면에서 유리할 수 있습니다.
이제 확인처를 열어 둘 차례
상환 당일에 금액을 알게 되면 이미 늦습니다. 마지막 한 걸음으로 공식 비교와 공시 사이트 링크를 다음 페이지에서 미리 열어 두세요.
공식 안내 보기 →